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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goodovening, seoul 2010.
2010/03/09 17:24 2010/03/09 17:24
Posted by solne.

View From Walker Hill

2010/03/07 22:06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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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Walker Hill, seoul 2010.3
2010/03/07 22:06 2010/03/07 22:06
Posted by so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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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어요.

그러니 무언가에게 영원한 존속을 요구하는건
어리석은 짓이겠죠.
하지만 그것이 존재할 때 그안에서 기쁨을 취하지
않는 것은 훨씬 더 어리석은 거예요.
변화가 존재의 본질이라면 그것을 우리 철학의
전제로 삼는것이 현명하죠.
똑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순 없어요.
강물은 끊임없이 흐르니까.
하지만 다른 강물에 들어가도 그것 역시
시원하고 상쾌한 건 틀림 없어요.

그건 표현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지만 모든 곳에 존재하는 것,
만물에 내재되어 있지만 동시에 만물이 의존하는 대상,
사람도 아니고 사물도 아니며 원인도 아니죠.
속성도 없고요.
항구 불변도, 가변도 초월한, 전체이자 부분이고
유한하면서 무한한 존재예요.
시간에 따라 완성되지도, 완벽해지지도 않는다는 점에서
영원하죠. 그것은 진리이자 자유입니다.

인내를 갖고 평온하게, 자비롭게, 욕심없이 그리고 금욕적으로

연못에 돌 하나를 던져도 이 우주는 돌을 던지기 전의
우주와 똑같다고 할수 없습니다.

한 인간이 고결하고 완벽해지면 그런 성품의 영향력이 널리 펴져서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그 사람에게 이끌리게 됩니다.
제가 나름의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삶을 이끌어 나간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죠.
물론 영향이라고 해 봐야 연못에 돌을 던졌을 때
작은 물결이 이는 것처럼 아주 미미할 겁니다.
하지만 하나의 물결은 또 다른 물결을 일으키고,
그것은 그 다음 물결로 이어지죠.
그렇게 되면 몇몇 사람들이나마 제 생활 방식이
행복과 평화를 준다는 점을 깨닫고
자신이 배운 것을 다른사람들에게 가르쳐 줄 수도 있잖아요.

면도날_서머싯 몸
2010/02/22 04:36 2010/02/22 04:36
Posted by solne.

arne アルネ

2010/02/22 03:31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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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정도.
사이즈와 페이지.

価格:¥525(税込)
(本体価格:¥500)
size:約24cm×18cm
ページ数 55ページ
発行所:イオグラフィック

発行・編集人:大橋歩
2010/02/22 03:31 2010/02/22 03:31
Posted by so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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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s Teddy Bear

2009/12/02 18:09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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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 Bear Hung Out To Dry 2009
Cheongpa-dong, Seoul
2009/12/02 18:09 2009/12/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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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ffy

2009/09/10 17:37 / 분류없음
미피전시를 끝나기직전에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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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k Bruna Paperback 표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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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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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미피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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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보고 나와서 해맑은 제임스.
2009/09/10 17:37 2009/09/10 17:37
Posted by solne.

오랫만!

2009/07/01 11:27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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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오랫만의 포스팅.
      2009년의 반을 기점으로 다시 열심히!

      더워요!
     
2009/07/01 11:27 2009/07/01 11:27
Posted by solne.

Seoul Mates

2009/04/16 17:16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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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ates - ‘A Photographic Portrait of Artists and Surroundings’
STREET CULTURE는 어느 순간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스며들어와 이제는 절대로 끊어 질 수 없는 혈관처럼 골목 이곳 저곳을 침투 하고 있다. 이 문화를 이끌어가는 서울의 젊은 예술가들은 하나의 도시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보여주고 표현하고 주장한다. 현대사회에 들어서 이렇게 강한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다른 문화가 있을까? 서울의 중심에 서 있는 STREET CULTURE의 ARTIST들과 서울의 모습을 세명의 Photographer - 솔네, 다함, 낙원 - 의 렌즈에 기록하였다. 전시는 홍대 CTRT GALLERY(www.culturator.com, 070-8288-2257)에서 4/24~4/30까지 한다.


2009/04/16 17:16 2009/04/16 17:16
Posted by solne.

eye

2009/03/23 01:19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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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01:19 2009/03/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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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DJs

2009/03/16 03:18 /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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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lscape. plastic kid. jinmoo. YTST 인가?
2009/03/16 03:18 2009/03/16 03:18
Posted by so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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